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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서울시청역 1박2일 장애인노숙투쟁, 오세훈 서울시장 갈라치기 폭력행정 멈추길 바란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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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시설장애인당 논평)


탈시설장애인당은 총선에서 시민들께 장애인권리 투표를 호소하고, 갈라치기 혐오정치 국민의 힘을 심판함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갈라치기 폭력행정 혐오정치를 동시에 심판 할 것이다.


탈시설장애인당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출범과 함께 서울시청역에서 26일, 27일 1박2일 노숙투쟁을 진행하였다. 


서울시청역에서 노숙을 한 것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애인권리를 외치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권리요구를 (특정)장애인단체의 이기적인 요구로 갈라치고 매일 오전8시 혜화역에서 '출근길지하철탑니다' 선전전을 (특정)교통공사와 경찰을 동원해 불법폭력퇴거와 강제연행, 구속신청을 일삼고 있는 것에 대하여 저항하는 시민불복종행동의 하나로 진행했다. 


탈시설장애인당은  2024총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함께 4월10일 총선에서 서울시에 출마하는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장애인권리정책 협약을 요구할 것이다. 


탈시설장애인당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UN장애인권리협약에 명시된 장애인권리를 (특정)장애인단체의 요구로 갈라치고 장애인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에 대하여  심각하게 주목하고 있다. 이에 이번 총선에서 국회의원 후보들이 장애인권리를 보장하고 탈시설권리를  인정하는 협약을 통해 갈라치기 혐오정치 정당  국민의힘을 심판함으로 동시에 오세훈 서울시장의 갈라치기 혐오정치를 심판할 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