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민이여! 장애인권리약탈자의 시대는 끝났다. 탈시설장애인당當에 함께하라!"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언문
📝조상지(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대변인)
우리는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서 당시 오세훈 후보에 맞서, 장애시민의 권리를 서울 정치의 중심에 올리기 위해 탈시설장애인당當 깃발을 처음으로 올렸다. 그 출발은 단순한 장애인의 정치 참여가 아닌,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결연한 장애인의 시민되기 투쟁으로 이어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하고, 탈시설 지원 조례를 폐지시키고, 활동지원을 중단하고 삭감한데다가, 이동권을 요구하는 지하철 선전전조차 법과 제도를 동원해 장애인의 손발을 묶고 입을 틀어막으며, 우리들을 지역사회에서 내쫓아 감옥같은 거주시설로 밀어넣으려 끊임없이 모략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속된 탄압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권리투쟁에서는 단 한 번도 굴복하지 않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권리약탈로부터 단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았다. 우리는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해고복직 투쟁, 탈시설 투쟁, 이동권 투쟁, 지하철 투쟁까지 어떠한 장애인의 시민되기 투쟁도 단 한번도 중단한 적이 없다. 매일같이 지하철 승강장에서 불법퇴거 당하고 불법연행될지언정, 불법하고 위헌적인 장애인권리약탈 앞에 굴복한 적 없다.
이제 때가 왔다. 2026년 지방선거에 맞서 우리는 다시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권리투쟁을 재개한다. 우리를 해고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해고하기 위해 원직복직 투쟁을 3년째 이어가고 있는 권리중심 해고노동자의 힘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설의 빗장을 더욱 거세게 걸어잠갔음에도 끝끝내 시설 밖 자유로운 삶을 쟁취해낸 탈시설 장애인 당사자의 힘으로, 사지가 들리고 휠체어가 부서지며 강제 퇴거당해도 꿋꿋하게 승강장으로 돌아간 장애인의 힘으로 반드시 오세훈 서울시장을 심판할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빼앗긴 모든 권리를 되찾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반드시 서울에서 실현시킬 것이다.
서울시민이여! 이제 장애인권리약탈자의 시대는 끝났다.
장애인 권리쟁취를 위해 탈시설장애인당當에 함께 하라.
👉탈시설장애인당當원 가입하기: https://secure.donus.org/access420/pay/step1_direct?dontype=drparty&period=oneoff&background=drparty&motivecode=I101&channelcode=In110
📢"서울시민이여! 장애인권리약탈자의 시대는 끝났다. 탈시설장애인당當에 함께하라!"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언문
📝조상지(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대변인)
우리는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서 당시 오세훈 후보에 맞서, 장애시민의 권리를 서울 정치의 중심에 올리기 위해 탈시설장애인당當 깃발을 처음으로 올렸다. 그 출발은 단순한 장애인의 정치 참여가 아닌,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결연한 장애인의 시민되기 투쟁으로 이어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하고, 탈시설 지원 조례를 폐지시키고, 활동지원을 중단하고 삭감한데다가, 이동권을 요구하는 지하철 선전전조차 법과 제도를 동원해 장애인의 손발을 묶고 입을 틀어막으며, 우리들을 지역사회에서 내쫓아 감옥같은 거주시설로 밀어넣으려 끊임없이 모략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속된 탄압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권리투쟁에서는 단 한 번도 굴복하지 않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권리약탈로부터 단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았다. 우리는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해고복직 투쟁, 탈시설 투쟁, 이동권 투쟁, 지하철 투쟁까지 어떠한 장애인의 시민되기 투쟁도 단 한번도 중단한 적이 없다. 매일같이 지하철 승강장에서 불법퇴거 당하고 불법연행될지언정, 불법하고 위헌적인 장애인권리약탈 앞에 굴복한 적 없다.
이제 때가 왔다. 2026년 지방선거에 맞서 우리는 다시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권리투쟁을 재개한다. 우리를 해고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해고하기 위해 원직복직 투쟁을 3년째 이어가고 있는 권리중심 해고노동자의 힘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설의 빗장을 더욱 거세게 걸어잠갔음에도 끝끝내 시설 밖 자유로운 삶을 쟁취해낸 탈시설 장애인 당사자의 힘으로, 사지가 들리고 휠체어가 부서지며 강제 퇴거당해도 꿋꿋하게 승강장으로 돌아간 장애인의 힘으로 반드시 오세훈 서울시장을 심판할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빼앗긴 모든 권리를 되찾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반드시 서울에서 실현시킬 것이다.
서울시민이여! 이제 장애인권리약탈자의 시대는 끝났다.
장애인 권리쟁취를 위해 탈시설장애인당當에 함께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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