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봄바람으로 마이크 스텐드도 세우기 어려웠지만 3.8(금) 탈시설장애인당 울산시당 유세를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울산지부와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울산지부 회원들과 무사히 마쳤습니다.
울산은 전국에서 저상버스 도입율이 최하위로 전국평균의 1/3 수준이고, 울산역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리무진 버스는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전무한 상황입니다.
장애인의 자유로운 이동을 넘어, 모두의 이동!
권리중심 노동의 이동!
이제 탈시설이다. 지역사회로의 이동!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이번 총선에서 장애시민권리에 투표해주실 것을 을산 시민들에게 외쳤습니다.



엄청난 봄바람으로 마이크 스텐드도 세우기 어려웠지만 3.8(금) 탈시설장애인당 울산시당 유세를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울산지부와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울산지부 회원들과 무사히 마쳤습니다.
울산은 전국에서 저상버스 도입율이 최하위로 전국평균의 1/3 수준이고, 울산역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리무진 버스는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전무한 상황입니다.
장애인의 자유로운 이동을 넘어, 모두의 이동!
권리중심 노동의 이동!
이제 탈시설이다. 지역사회로의 이동!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이번 총선에서 장애시민권리에 투표해주실 것을 을산 시민들에게 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