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9차 12345 지하철행동 및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포식 
- 일시: 2026년 1월 6일(화) 오후 2시
- 장소: 시청역 1호선(서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9317060&t=board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 해고, 탈시설 권리 삭제, 활동지원 축소로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을 흔들었습니다. 동시에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을 동원한 물리적 폭력과 감시·통제로 장애운동을 탄압해 왔습니다. 특히 장애인의 이동권 투쟁을 ‘불법’과 ‘민폐’로 낙인찍으며, 오이도역 휠체어 리프트 추락참사 이후 25년이 지나도록 단 한 차례의 책임 있는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은 오세훈 취임 이후 가장 약탈당한 4대 권리 분야 이동권·노동권·활동지원·탈시설을 전면에 세운 후보단과 함께, 2026 지방선거 기간동안 오세훈 서울시장의 책임을 끝까지 묻고 다음 서울시장에게 장애인권리 보장의 약속을 촉구하는 권리투쟁을 선포합니다. 더 이상 장애시민의 삶이 ‘대기’와 ‘예외’와 ‘삭감’과 ‘시설’로 되돌아가게 둘 수 없습니다.
탈-대기지옥(이동권) / 탈-능력주의(노동권) / 탈-구간(활동지원) / 탈-시설(탈시설권리)
빼앗긴 권리를 되찾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서울에서 기필코 실현하겠습니다. 많은 참여와 연대를 요청드립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과 전장연,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서울장차연’)는 2026년 1월 6일(화) 오후 2시, 시청역 1호선(서울역 방면) 승강장에서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9차 12345 지하철행동 및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포식」을 진행했습니다.
서울은 전국 지방정부 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자체입니다. 서울에서 벌어지는 장애인권리약탈은 다른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서울도 했으니 우리도 이렇게 해도 된다”는 잘못된 신호가 전국으로 퍼집니다. 지난 4년간 오세훈 서울시장이 보여준 것은 ‘약자와의 동행’이 아니라 전방위적인 장애인 권리 약탈과 탄압의 전국적 확산이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장애인권리 정책을 후퇴시켜 왔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 해고, 탈시설 지원조례 폐지 및 거주시설 연계사업 중단, 활동지원 축소 등 장애인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을 통째로 흔들었습니다. 동시에 서울교통공사를 동원한 물리적 폭력, 장애인 당사자 권익옹호 활동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통해 장애운동을 노골적으로 탄압해 왔습니다. 장애시민이 대화를 요청하면 오세훈 서울시은 대화가 아니라 봉쇄와 폭력으로 응답해 왔습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의 이동권 투쟁을 ‘불법’과 ‘민폐’로 낙인찍어 왔습니다. 2001년 오이도역 휠체어 리프트 추락참사 이후 25년이 지나도록, 장애인의 이동권 요구에 대해 서울시는 단 한 차례의 책임 있는 사과와 인식 전환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동안의 투쟁으로 이동권은 이제 누구나 동의하는 ‘마땅한 권리’가 되었지만, 장애시민의 이동은 여전히 대기와 고장, 예외와 봉쇄 속에 멈춰 서 있습니다. 이동이 멈추면 삶이 멈춥니다. 서울시,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책임을 분명히 하지 않고서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는 결코 실현될 수 없습니다.

이에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은 2026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세훈의 서울시장 취임 직후부터 가장 약탈당한 4대 권리 분야(이동권·노동권·활동지원·탈시설)를 전면에 세운 후보단을 구성하여 현장 최전선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 장애인 권리약탈의 책임을 묻고, 다음 서울시장에게 장애인권리 보장의 약속을 촉하는 권리투쟁을 선포하였습니다.
[4대 의제 핵심 요구안] 탈시설장애인當 서울시당은 아래 4대 의제를 중심으로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을 전개하여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서울에서 기필코 실현할 것입니다. 1. 이동권 / 탈-대기지옥 - 특별교통수단: 정규직 운전원 차량 1대당 2명 확보를 통한 16시간 운행 체계 마련
- 지하철: 지하철 리프트 참사 공식사과, 1역사 2동선 단계적 확보
- 저상버스: 저상버스 예외노선 대책 마련
2. 노동권 / 탈-능력주의 - 권리중심 해고노동자 400명 원직복직
- 최중증장애인 노동권 사각지대 해소
3. 활동지원 / 탈-구간 - 중단·삭감된 시비 활동지원 대상자 348명 전원 복원
- 24시간 활동지원 대상자 확대
4. 탈시설권리 / 탈-시설 - 삭제된 탈시설 권리 복원: 탈시설지원조례 재제정, 거주시설 연계사업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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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난 4년은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쟁취한 이동권·노동권·활동지원·탈시설 권리를 약탈당하고,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였으나 이마저도 봉쇄와 폭력으로 점철된 시간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장애시민의 삶이 ‘대기’와 ‘예외’와 ‘삭감’과 ‘시설’로 되돌아가는 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서울에서 벌어진 권리약탈과 탄압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서울에서 끊어내기 위해, 우리는 2026 지방선거를 권리복원의 전선으로 만들 것입니다.
이번 29차 12345 지하철행동과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포식은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을 선거와 투쟁으로 반드시 쟁취하겠다는 서울의 장애시민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과 서울시장 후보들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연대부탁드립니다.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9차 12345 지하철행동 및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포식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 해고, 탈시설 권리 삭제, 활동지원 축소로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을 흔들었습니다. 동시에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을 동원한 물리적 폭력과 감시·통제로 장애운동을 탄압해 왔습니다. 특히 장애인의 이동권 투쟁을 ‘불법’과 ‘민폐’로 낙인찍으며, 오이도역 휠체어 리프트 추락참사 이후 25년이 지나도록 단 한 차례의 책임 있는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은 오세훈 취임 이후 가장 약탈당한 4대 권리 분야 이동권·노동권·활동지원·탈시설을 전면에 세운 후보단과 함께, 2026 지방선거 기간동안 오세훈 서울시장의 책임을 끝까지 묻고 다음 서울시장에게 장애인권리 보장의 약속을 촉구하는 권리투쟁을 선포합니다. 더 이상 장애시민의 삶이 ‘대기’와 ‘예외’와 ‘삭감’과 ‘시설’로 되돌아가게 둘 수 없습니다.
탈-대기지옥(이동권) / 탈-능력주의(노동권) / 탈-구간(활동지원) / 탈-시설(탈시설권리)
빼앗긴 권리를 되찾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서울에서 기필코 실현하겠습니다. 많은 참여와 연대를 요청드립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과 전장연,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서울장차연’)는 2026년 1월 6일(화) 오후 2시, 시청역 1호선(서울역 방면) 승강장에서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9차 12345 지하철행동 및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포식」을 진행했습니다.
서울은 전국 지방정부 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자체입니다. 서울에서 벌어지는 장애인권리약탈은 다른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서울도 했으니 우리도 이렇게 해도 된다”는 잘못된 신호가 전국으로 퍼집니다. 지난 4년간 오세훈 서울시장이 보여준 것은 ‘약자와의 동행’이 아니라 전방위적인 장애인 권리 약탈과 탄압의 전국적 확산이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장애인권리 정책을 후퇴시켜 왔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 해고, 탈시설 지원조례 폐지 및 거주시설 연계사업 중단, 활동지원 축소 등 장애인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을 통째로 흔들었습니다. 동시에 서울교통공사를 동원한 물리적 폭력, 장애인 당사자 권익옹호 활동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통해 장애운동을 노골적으로 탄압해 왔습니다. 장애시민이 대화를 요청하면 오세훈 서울시은 대화가 아니라 봉쇄와 폭력으로 응답해 왔습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의 이동권 투쟁을 ‘불법’과 ‘민폐’로 낙인찍어 왔습니다. 2001년 오이도역 휠체어 리프트 추락참사 이후 25년이 지나도록, 장애인의 이동권 요구에 대해 서울시는 단 한 차례의 책임 있는 사과와 인식 전환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동안의 투쟁으로 이동권은 이제 누구나 동의하는 ‘마땅한 권리’가 되었지만, 장애시민의 이동은 여전히 대기와 고장, 예외와 봉쇄 속에 멈춰 서 있습니다. 이동이 멈추면 삶이 멈춥니다. 서울시,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책임을 분명히 하지 않고서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는 결코 실현될 수 없습니다.
이에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은 2026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세훈의 서울시장 취임 직후부터 가장 약탈당한 4대 권리 분야(이동권·노동권·활동지원·탈시설)를 전면에 세운 후보단을 구성하여 현장 최전선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 장애인 권리약탈의 책임을 묻고, 다음 서울시장에게 장애인권리 보장의 약속을 촉하는 권리투쟁을 선포하였습니다.
[4대 의제 핵심 요구안]
탈시설장애인當 서울시당은 아래 4대 의제를 중심으로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을 전개하여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서울에서 기필코 실현할 것입니다.
1. 이동권 / 탈-대기지옥
2. 노동권 / 탈-능력주의
3. 활동지원 / 탈-구간
4. 탈시설권리 / 탈-시설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난 4년은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쟁취한 이동권·노동권·활동지원·탈시설 권리를 약탈당하고,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였으나 이마저도 봉쇄와 폭력으로 점철된 시간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장애시민의 삶이 ‘대기’와 ‘예외’와 ‘삭감’과 ‘시설’로 되돌아가는 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서울에서 벌어진 권리약탈과 탄압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서울에서 끊어내기 위해, 우리는 2026 지방선거를 권리복원의 전선으로 만들 것입니다.
이번 29차 12345 지하철행동과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2026 지방선거 권리투쟁 선포식은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을 선거와 투쟁으로 반드시 쟁취하겠다는 서울의 장애시민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과 서울시장 후보들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연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