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장애인권리 실현! 차별없는 지역사회로의 변화!" 탈시설장애인당當 2026년 지방선거 투쟁 선포식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Ztir
- 일시 : 2025년 12월 4일(목) 오전 11시
- 장소 : 국회의사당역 대합실 농성장 앞
- 주관: 탈시설장애인당當
탈시설장애인당當 미주 동지의 사회로 "정당한 장애인권리 실현! 차별없는 지역사회로의 변화!" 탈시설장애인당當 2026년 지방선거 투쟁 선포식 시작하였습니다.
권달주 상임공동대표님의 여는 발언입니다.
"저희는 이재명정부에 희망을 걸고 슈퍼예산이 5년만에 여야합의해서 제 날짜에 통과된다하길래 희망을 가졌지만 절망으로 변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으로 1박2일 투쟁의 마지막 탈시설장애인당. 한사람 한사람이 집중해야할 지방선거가 6월입니다. 정치인들이 제역할을 안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거주시설에 갇히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서울시탈시설조례마저 폐지되었습니다. 왜 그 의회의 일할 사람들은 거대 여야 정치인들의.자기입맛대로 하는 정치 언제까지.지켜봐야합니까. 저는 오늘 26년도 탈시설장애인당 투쟁선포식을 즈음하여 우리가 25년간 싸워온 것. 내란의 윤석열이 약탈해간 것. 오세훈이 약탈한 권리.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번 결의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늘 선거때마다 많은 정당과 협약식하지만 허공에서 말로만 떠들뿐 실천은 없는 대한민국 정치현실을 실감하면서 우리가 진짜 장애인 권리를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합니다. 우리가 의회안에서 목소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결의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추운 길거리와 지하철 승강장에서 시민의 멸시와 차별속에서 냉대의 목소리. 장애인은 비장애인의 발걸음을 쫒아가지 못하고 기다리는 일상. 장애인이 집에 안있고 돌아다닌다고 욕하는 사람을 계산하고 계획해야합니다. 오늘 우리는 이재명정부에게 실망하고 26년도 다시 장애인의 빼앗긴 권리를 되찾기 위해 결의하고 또 다시 투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춥고 덥고 힘들때도 우리는 현장에서 투쟁했습니다. 우리의 처절함이 있었기에 그나마 이정도나 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거대 여당은 728조라는 엄청난 예산으로도 과연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심의헸는지 묻고 싶습니다. 두 정치세력에게 국민의 삶이 좌지우지되야합니까 이제는 다른 사람들을 만들어 의회로, 국회로 보내야합니다.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내년 지방선거 반드시 본떼보입시다. 편향된 정치색 질렸습니다. 진짜 우리가 무엇을 얘기하는지 귀담아 듣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오늘 탈시설장애인당 투쟁선포식을 즈음하여 가열차게 투쟁할 때 같이 할 수있죠? 우리의 투쟁은 영원할 것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잘 사는 것보다도 다음 장애인 세대들이 세상에 마음놓고 살 수 있도록 우리가 투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장애인이 태어나서 가슴치는 부모가 없고, 낙담하는 이 없게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 인것 같습니다. 함께 투쟁해서 내년 지방선거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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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님 발언입니다.
"제몫을 방기하는 정당, 시혜를 유지해야하는 정당에 맞서는 탈시설장애인당의 투쟁선포식을 축하드립니다. 국민주권정부라 떠벌리는 내년 예산은 말만 앞세우고 돈을 헛짓에 쓰는데 언제 장애인권리 실현되겠습니까. 장애인을 기만하는 현실 속에서 해방의 길을 스스로 열겠다며 싸우는 분들께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노동당과 탈시설장애인당은 많이 닮았습니다. 자본주의가 불편해하는 우리는 같은 붉은색 동지입니다. 탈시설지원법 제정을 공약으로 하고 있습니다. 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권, 노동권 등을 지방정부가 책임지게 하는 싸움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우리는 맹렬한 투쟁으로 장애인의 권리를 시혜로 말하는 정책을 끝냅시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님의 발언입니다.
"세법이 바뀌었습니다. 잘 보니까 주식을 수십억 수백억 가지고 배당을 타먹는 이들의 세목을 반토막으로 줄였습니다. 맨날 장애인을 위한 예산 없다고 떠드는 그들이 짜고 세금을 깎아주는 것이 대한민국 정치입니다. 건대를 가보니 노점상이 사라졌습니다. 이게 여야가 짝짜꿍하면서 소수자를 안보이게 하고 밀어내고 가두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탈시설장애인당을 만드는 겁니다. 제가 1년전 탈시설장애인당을 창당할 때 왔었는데 마땅할 당자 더라고요. 저는 정당법이 뭐라건 탈시설장애인당은 정치를 하는 떳떳한 정당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녹색당은 함께 싸워나가겠습니다."
진보당 김재연 대표의 영상축사,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와 정의당 권영국 대표의 서면축사를 대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규식 대표님의 발언입니다.
"반갑습니다. 새로운 마음입니다. 선거를 할 때마다 매번 똑같은 말 또하고 또하고 저희 요구는 한개도 안하고, 쪼금 넣는데 그것도 부풀려가면서 하는. 이재명이 선거하기 전에 약속을 했는지 잘 모르겠는데 어제 어떤 결과가 나왔어요? 해주긴 해주는데 그게 장애인을 다 시설로 내모는 예산입니다. 그러면 지역에 나오는 장애인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우리는 지역에서 살고 싶어도 못 산다. 맞아요? 그래서 우리가 매년마다 요구를 하고 싸워도 안된다. 그래서 아침에 지하철타고 왔잖아요. 그게 시민들은 다 자기들 살길 바쁜데 왜 지하철을 막냐. 지하철을 타는 사람도 많은데 시민들은 자기도 먹기 살기 힘든데 왜그러냐. 그 사람들이 싸움걸고 하는 것도 정치하는 사람들이 책임져야 한다. 어차피 지하철에 같이 탈 사람이잖아요. 내년에 오세훈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모르겠는데 기필코 나오지 못하도록 더 싸워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사람들 많이 나왔는데 싸워주시길 바랍니다. 꾸준하게 나와주시길 바랍니다."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대구지부 홍정수 대표님의 발언입니다.
"제가 여기나와 발언하는 이유는 탈시설장애인당 후보로서 24년부터 대구 곳곳에서 활동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대구 시민에게 장애인권리보장 선전도 하고 투표권 보장을 위해 직접 활동했습니다. 총선과 대선을 거치면서 보다 더 나은 삶을 기대하였으나 지역은 나아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구 지역은 청년의 혼인율을 높이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예산은 143억입니다. 동대구 광장 박정희 동상 예산은 14억입니다. 그러나 장애인예산은 턱없이 부족하게 넘어갔고 홍준표 전 시장이 질러놓은 것을 회복하기도 부족합니다. 오늘부터 탈시설장애인당 소속으로 열띤활동 이어가겠습니다. 우리가 바꾸지 않는 한 바뀌지 않습니다. 함께투쟁합시다"
탈시설장애인당當가의 원작자, 야마가타트윅스터의 연대공연 이어갑니다.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종인 사무국장님의 발언입니다.
"우리가 탈시설을 얘기한지 오래됐습니다. 인천 강화도에 색동원이라는 장애인시설이 있습니다. 여기 시설장이 거주인 10여명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이 있었고 수사를 진행중입니다. 이번주 여성거주인에 대한 심층 진단조사를 실시해보니 10여년간 지속적인 성폭행과 폭행이 있었다는 진술이 있었습니다. 9월 23일 경찰이 압수수색하고 한국 장애인복시시설협회에서 진상규명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일부 시설의 잘못으로 전체 장애인시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인천 장애인거주시설협회장이자, 시설원장, 복지시설협회 이사였던 원장은 해임되지 않았습니다. 가해자에 대해 아무런 조치가 없는데 진정성있다고 볼 수 있습니까. 이것이 2차 가해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러면서 장애인거주시설 대부분은 떳떳하다고 얘기할 수 있습니까. 지금당장 이사람을 징계하고 이사직에서 해임해도 모자란데 자신은 무죄라고 하는 성명을 내달라고 요구했다합니다. 그리고 색동원시설장은 경찰수사 이후에도 한달이나 원장직을 유지했고 두달짜리 업무배제만 있었고 다시 시설장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그럴 생각하니 아직 남은 장애인이 우려됩니다. 자신이 저지른 죄값을 받아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자리를 보호하여하는 것에 대해 우려됩니다. 이는 인천만의 일이아닙니다. 지자체는 침묵하고 방관합니다. 수많은 선거를 지나면서 탈시설정책 요구하지만 말로만 하는 정책이 이어집니다. 이제는 탈시설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후보들이 전면에 나서서 지자체를 이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이 선두에서 투쟁하면 좋겠습니다. 투쟁"
아래는 김동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공동대표님의 발언입니다.
마지막으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님의 발언입니다.
"지선을 준비하면서 중점적으로 투쟁할 것을 알아가고자 준비했습니다. 장애인 콜택시 대기시간은 12시간 9분 5초입니다. 이게 콜이라고 합니다. 평균은 4시간 45초 기다리면 서울에서 부산 가는 시간보다 더 먼 곳은 어디일까요? 경북입니다. 장애인프로그램 수가 장애인 수에 비해 가장 적은 곳은? 장애인 1천명당 3개인. 평균 5개인 지역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시군구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경남입니다. 장애인 고용율 23.5% 평균 34%로 가장 낮은 곳. 권리중심 노동자수고 중증장애인수 대비 가장 낮은 곳은? 부산입니다. 중증장애인수 대비 시설수가 가장 많은 은 곳은 충북. 탈시설정착금 금액이 가장 적은 곳은 울산. 시설안에 살고 있는 장애인이 중증장애인 수 대비 가장 많은 곳은 광주. 활동지원 이용자가 중증장애인 대비 11.5 % 평균 17% 가장 적은 곳은 강원. IL센터가 장애인 수 대비 가장 적은 곳. 10만명당 1.5개, 평균 9.5개 인 곳은 전남. 장애인친화의료기관이 단 한개도 없는 곳은 세종."
탈시설장애인당當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의 기본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지역사회를 요구하며 본격적인 선거·정책 투쟁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제도적·형식적 민주주의를 넘어, 장애시민이 일상에서 권리를 누리는 실질적 민주주의를 요구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선포식에서 시도별 장애인권리지표를 공개하였습니다. 이 지표는 지방정부의 장애권리 이행 수준을 평가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12월 4일 선포식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지역별 조직화와 정책 캠페인의 출발점이며, 당은 향후 정치적 직접행동을 통해 지방정부의 약속 이행을 강력히 요구할 것입니다.
"정당한 장애인권리 실현! 차별없는 지역사회로의 변화!" 탈시설장애인당當 2026년 지방선거 투쟁 선포식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Ztir
- 일시 : 2025년 12월 4일(목) 오전 11시
- 장소 : 국회의사당역 대합실 농성장 앞
- 주관: 탈시설장애인당當
탈시설장애인당當 미주 동지의 사회로 "정당한 장애인권리 실현! 차별없는 지역사회로의 변화!" 탈시설장애인당當 2026년 지방선거 투쟁 선포식 시작하였습니다.
권달주 상임공동대표님의 여는 발언입니다.
"저희는 이재명정부에 희망을 걸고 슈퍼예산이 5년만에 여야합의해서 제 날짜에 통과된다하길래 희망을 가졌지만 절망으로 변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으로 1박2일 투쟁의 마지막 탈시설장애인당. 한사람 한사람이 집중해야할 지방선거가 6월입니다. 정치인들이 제역할을 안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거주시설에 갇히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서울시탈시설조례마저 폐지되었습니다. 왜 그 의회의 일할 사람들은 거대 여야 정치인들의.자기입맛대로 하는 정치 언제까지.지켜봐야합니까. 저는 오늘 26년도 탈시설장애인당 투쟁선포식을 즈음하여 우리가 25년간 싸워온 것. 내란의 윤석열이 약탈해간 것. 오세훈이 약탈한 권리.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번 결의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늘 선거때마다 많은 정당과 협약식하지만 허공에서 말로만 떠들뿐 실천은 없는 대한민국 정치현실을 실감하면서 우리가 진짜 장애인 권리를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합니다. 우리가 의회안에서 목소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결의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추운 길거리와 지하철 승강장에서 시민의 멸시와 차별속에서 냉대의 목소리. 장애인은 비장애인의 발걸음을 쫒아가지 못하고 기다리는 일상. 장애인이 집에 안있고 돌아다닌다고 욕하는 사람을 계산하고 계획해야합니다. 오늘 우리는 이재명정부에게 실망하고 26년도 다시 장애인의 빼앗긴 권리를 되찾기 위해 결의하고 또 다시 투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춥고 덥고 힘들때도 우리는 현장에서 투쟁했습니다. 우리의 처절함이 있었기에 그나마 이정도나 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거대 여당은 728조라는 엄청난 예산으로도 과연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심의헸는지 묻고 싶습니다. 두 정치세력에게 국민의 삶이 좌지우지되야합니까 이제는 다른 사람들을 만들어 의회로, 국회로 보내야합니다.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내년 지방선거 반드시 본떼보입시다. 편향된 정치색 질렸습니다. 진짜 우리가 무엇을 얘기하는지 귀담아 듣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오늘 탈시설장애인당 투쟁선포식을 즈음하여 가열차게 투쟁할 때 같이 할 수있죠? 우리의 투쟁은 영원할 것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잘 사는 것보다도 다음 장애인 세대들이 세상에 마음놓고 살 수 있도록 우리가 투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장애인이 태어나서 가슴치는 부모가 없고, 낙담하는 이 없게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 인것 같습니다. 함께 투쟁해서 내년 지방선거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냅시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님 발언입니다.
"제몫을 방기하는 정당, 시혜를 유지해야하는 정당에 맞서는 탈시설장애인당의 투쟁선포식을 축하드립니다. 국민주권정부라 떠벌리는 내년 예산은 말만 앞세우고 돈을 헛짓에 쓰는데 언제 장애인권리 실현되겠습니까. 장애인을 기만하는 현실 속에서 해방의 길을 스스로 열겠다며 싸우는 분들께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노동당과 탈시설장애인당은 많이 닮았습니다. 자본주의가 불편해하는 우리는 같은 붉은색 동지입니다. 탈시설지원법 제정을 공약으로 하고 있습니다. 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권, 노동권 등을 지방정부가 책임지게 하는 싸움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우리는 맹렬한 투쟁으로 장애인의 권리를 시혜로 말하는 정책을 끝냅시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님의 발언입니다.
"세법이 바뀌었습니다. 잘 보니까 주식을 수십억 수백억 가지고 배당을 타먹는 이들의 세목을 반토막으로 줄였습니다. 맨날 장애인을 위한 예산 없다고 떠드는 그들이 짜고 세금을 깎아주는 것이 대한민국 정치입니다. 건대를 가보니 노점상이 사라졌습니다. 이게 여야가 짝짜꿍하면서 소수자를 안보이게 하고 밀어내고 가두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탈시설장애인당을 만드는 겁니다. 제가 1년전 탈시설장애인당을 창당할 때 왔었는데 마땅할 당자 더라고요. 저는 정당법이 뭐라건 탈시설장애인당은 정치를 하는 떳떳한 정당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녹색당은 함께 싸워나가겠습니다."
진보당 김재연 대표의 영상축사,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와 정의당 권영국 대표의 서면축사를 대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규식 대표님의 발언입니다.
"반갑습니다. 새로운 마음입니다. 선거를 할 때마다 매번 똑같은 말 또하고 또하고 저희 요구는 한개도 안하고, 쪼금 넣는데 그것도 부풀려가면서 하는. 이재명이 선거하기 전에 약속을 했는지 잘 모르겠는데 어제 어떤 결과가 나왔어요? 해주긴 해주는데 그게 장애인을 다 시설로 내모는 예산입니다. 그러면 지역에 나오는 장애인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우리는 지역에서 살고 싶어도 못 산다. 맞아요? 그래서 우리가 매년마다 요구를 하고 싸워도 안된다. 그래서 아침에 지하철타고 왔잖아요. 그게 시민들은 다 자기들 살길 바쁜데 왜 지하철을 막냐. 지하철을 타는 사람도 많은데 시민들은 자기도 먹기 살기 힘든데 왜그러냐. 그 사람들이 싸움걸고 하는 것도 정치하는 사람들이 책임져야 한다. 어차피 지하철에 같이 탈 사람이잖아요. 내년에 오세훈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모르겠는데 기필코 나오지 못하도록 더 싸워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사람들 많이 나왔는데 싸워주시길 바랍니다. 꾸준하게 나와주시길 바랍니다."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대구지부 홍정수 대표님의 발언입니다.
"제가 여기나와 발언하는 이유는 탈시설장애인당 후보로서 24년부터 대구 곳곳에서 활동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대구 시민에게 장애인권리보장 선전도 하고 투표권 보장을 위해 직접 활동했습니다. 총선과 대선을 거치면서 보다 더 나은 삶을 기대하였으나 지역은 나아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구 지역은 청년의 혼인율을 높이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예산은 143억입니다. 동대구 광장 박정희 동상 예산은 14억입니다. 그러나 장애인예산은 턱없이 부족하게 넘어갔고 홍준표 전 시장이 질러놓은 것을 회복하기도 부족합니다. 오늘부터 탈시설장애인당 소속으로 열띤활동 이어가겠습니다. 우리가 바꾸지 않는 한 바뀌지 않습니다. 함께투쟁합시다"
탈시설장애인당當가의 원작자, 야마가타트윅스터의 연대공연 이어갑니다.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종인 사무국장님의 발언입니다.
"우리가 탈시설을 얘기한지 오래됐습니다. 인천 강화도에 색동원이라는 장애인시설이 있습니다. 여기 시설장이 거주인 10여명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이 있었고 수사를 진행중입니다. 이번주 여성거주인에 대한 심층 진단조사를 실시해보니 10여년간 지속적인 성폭행과 폭행이 있었다는 진술이 있었습니다. 9월 23일 경찰이 압수수색하고 한국 장애인복시시설협회에서 진상규명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일부 시설의 잘못으로 전체 장애인시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인천 장애인거주시설협회장이자, 시설원장, 복지시설협회 이사였던 원장은 해임되지 않았습니다. 가해자에 대해 아무런 조치가 없는데 진정성있다고 볼 수 있습니까. 이것이 2차 가해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러면서 장애인거주시설 대부분은 떳떳하다고 얘기할 수 있습니까. 지금당장 이사람을 징계하고 이사직에서 해임해도 모자란데 자신은 무죄라고 하는 성명을 내달라고 요구했다합니다. 그리고 색동원시설장은 경찰수사 이후에도 한달이나 원장직을 유지했고 두달짜리 업무배제만 있었고 다시 시설장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그럴 생각하니 아직 남은 장애인이 우려됩니다. 자신이 저지른 죄값을 받아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자리를 보호하여하는 것에 대해 우려됩니다. 이는 인천만의 일이아닙니다. 지자체는 침묵하고 방관합니다. 수많은 선거를 지나면서 탈시설정책 요구하지만 말로만 하는 정책이 이어집니다. 이제는 탈시설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후보들이 전면에 나서서 지자체를 이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이 선두에서 투쟁하면 좋겠습니다. 투쟁"
아래는 김동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공동대표님의 발언입니다.
마지막으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님의 발언입니다.
"지선을 준비하면서 중점적으로 투쟁할 것을 알아가고자 준비했습니다. 장애인 콜택시 대기시간은 12시간 9분 5초입니다. 이게 콜이라고 합니다. 평균은 4시간 45초 기다리면 서울에서 부산 가는 시간보다 더 먼 곳은 어디일까요? 경북입니다. 장애인프로그램 수가 장애인 수에 비해 가장 적은 곳은? 장애인 1천명당 3개인. 평균 5개인 지역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시군구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경남입니다. 장애인 고용율 23.5% 평균 34%로 가장 낮은 곳. 권리중심 노동자수고 중증장애인수 대비 가장 낮은 곳은? 부산입니다. 중증장애인수 대비 시설수가 가장 많은 은 곳은 충북. 탈시설정착금 금액이 가장 적은 곳은 울산. 시설안에 살고 있는 장애인이 중증장애인 수 대비 가장 많은 곳은 광주. 활동지원 이용자가 중증장애인 대비 11.5 % 평균 17% 가장 적은 곳은 강원. IL센터가 장애인 수 대비 가장 적은 곳. 10만명당 1.5개, 평균 9.5개 인 곳은 전남. 장애인친화의료기관이 단 한개도 없는 곳은 세종."
탈시설장애인당當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의 기본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지역사회를 요구하며 본격적인 선거·정책 투쟁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제도적·형식적 민주주의를 넘어, 장애시민이 일상에서 권리를 누리는 실질적 민주주의를 요구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선포식에서 시도별 장애인권리지표를 공개하였습니다. 이 지표는 지방정부의 장애권리 이행 수준을 평가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12월 4일 선포식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지역별 조직화와 정책 캠페인의 출발점이며, 당은 향후 정치적 직접행동을 통해 지방정부의 약속 이행을 강력히 요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