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당]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전당대회 및 2026 지방선거 출정식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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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7일, 서울시청 동편에서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은 "이제는 지방선거다! 장애인권리약탈자 OUT!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힘차게 외치며 전당대회 및 2026 지방선거 출정식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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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의 앞으로의 활동과 네 명의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의 출정에 연대하는 진보정당,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을 비롯하여 그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정당(政黨)이 아니라 정당(正當)임을 다시 한 번 되세기며,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의 기본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지역사회를 요구하며 본격적인 선거·정책 투쟁을 결의하고, 제도적·형식적 민주주의를 넘어, 장애시민이 일상에서 권리를 누리는 실질적 민주주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 연대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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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탈시설장애인당當 박경석 공동대표의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비전발표도 있었습니다. 그간 민주주의 변방부로 밀려났던 장애인들이 탈시설장애인당當  활동을 통해 민주주의를 넓히는 주체로 서서 장애인권리약탈자를 심판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이 서울시당의 목표임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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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드디어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은 4대 의제별 △허종 이동권 후보, △박지호 노동권 후보, △조선동 활동지원 후보, △박초현 탈시설 후보를 공식 추대하였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은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향해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하고, 장애인권리 약탈에 맞선 전면적인 권리투쟁에 나설 것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네 후보의 선거유세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